지름신 오십니다



예전에는 공휴일도, 명절도 없는 11월이 따분한 달로 느껴졌었는데요.

지금은 많은 분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달이 되었습니다.

바로 블랙프라이데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미국의 세일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뿐 아니라

중국의 '광군제', 한국의 '코리아세일페스타'도 포함되어 있어

무엇이든 쟁여놓기 딱 좋은 11월이 되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긴 만큼 더 기다려지는 직구,

온라인을 통한 해외 쇼핑은 얼마나 상승하는지

블랙프라이데이를 이긴 직구 시즌이 있는지 리포트에서 확인해보세요!

#살까말까고민은_배송을늦출뿐입니다



참고) 분석 데이터 모수 

2019년 '블랙프라이데이' 키워드 유입 수 : 약 1만 7천 

2019, 2020년 '직구' 키워드 유입 수 : 약 6만 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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