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토픽] 여행 업종이 뜨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여행' 데이터 모음


음원 플랫폼의 상위 차트에 "벚꽃엔딩"이 보이지 않지만,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요즘처럼 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죠😆
그래서 이번 다이티 토픽 주제는 <여행> 입니다.
🔎이번 다이티 토픽에 담긴 데이터는요!
· 벚꽃 키워드 수집 수 추이와 봄 철 인기 여행 권역을 알아봤어요.
· 최근 1년 인기 여행 키워드를 살펴봤으며, 최근 해외여행 상승 추세도 확인했어요.
· 여행 상품의 구매 데이터 (평균금액, 평균 구매 개수)도 담았습니다.

📣 다이티와 함께 성장할 가족을 찾고 있는다는 소식도 있어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벚꽃 축제가 취소되고 입장이 제한되었었지만, 올해는 석촌호수와 여의도 등 벚꽃 명소가 3년 만에 개방되어 많은 분들이 벚꽃을 만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벚꽃 나들이에 대한 관심은 검색에도 반영되었는데요. 4월 초의 벚꽃 검색량은 작년인 2021년보다 약 60% 늘었습니다.
'벚꽃' 키워드 수집 양은 작년과 올해 모두 3월 20일 경부터 상승했는데요. 이후 꾸준하게 상승했던 2021년과 다르게 2022년은 하락하는 기간(3/23~3/27)이 있었어요. 그 시기의 서울 기온을 확인해 보니 꽃샘추위가 있었던 기간으로 작년보다 약 4도나 낮았어요. 나들이와 날씨는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죠?
* 다이티 ('벚꽃' 키워드 일 유입 수, 2021년 (3/15~4/15) / 2022년(3/15~4/3)

봄 여행지 충청이 뜬다!?
4월에 입장객이 가장 많이 상승하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우리가 코로나를 몰랐던 2019년에는 "수도권 > 충청권 > 제주권" 순서로 상승률이 컸으며, 코로나 발생 초기였던 2020년은 "충청권 > 경상권 = 강원권" 순으로 나타났어요. 두 해를 비교하면 입장객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가장 입장객이 많았던 제주권은 약 4만 6천 명에서 1만 명으로 감소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2020년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통계집, 2021년 7월) 

🍁10월부터 조금씩 활기를..!   
2021년부터의 월별 '여행' 키워드 수집 수 추이입니다. 2021년 10월과 11월에 수집 수가 가장 많았으며, 지난 달인 3월이 3번째로 높았는데요. 10월~11월은 단풍여행의 시기이기도 하지만, 해외여행이 본격적으로 가능했던 시점이에요. 7월부터 음성확인서가 있으면 여행이 허용되었던 '사이판·괌·하와이'에 이어 유럽 일부 국가들도 10월부터 여행이 가능했었거든요. 하지만 11월 말 변이 코로나의 유행에 몇몇 유럽 국가(오스트리아·프랑스·독일 등)는 다시 입국을 제한했어요.

365일 제주 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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